당 지도부는 “‘친명친청’은 민주당을 분열시키려는 기우제”(박수현 수석대변인)라며 명청 구도에 대해 선을 긋고 있다. 다만 정 대표 쪽에선 이 같은 프레임이 대표에게 악재는 아니라는 해석도 나온다. 정 대표가 ‘개혁 세력’ 대 ‘반개혁 세력’ 구도를 굳히며 당원 지지세를 끌어올리면 연임 도전에 승산이 있다는 판단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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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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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4137?sid=100
진짜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