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친분이 있으면 정의라고 편들고 개떼처럼 들고 일어남ㅋㅋㅋ
그게 친조문털래 계파의 특징임
“밖에서 본 정치와 들어가서 본 정치 중 가장 실망한 부분이 있냐”라는 질문에는 “제일 실망한 건 내부 사람들이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는 거다”라고 답했다. 강미정 대변인은 “안 그런 분들도 많다”라면서도 “그런데 친목으로 다져진 관계가 그 사람들에겐 그게 정의라고 생각이 될 거다. 그럴 땐 사건이 뭐든 간에 객관성을 잃는 경우가 많다. 본인과 조금 더 가까운 사람의 편을 들고 보는, 그러고 나서 정의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첨언했다. 이어 강 대변인은 “그걸 지적하면 개떼처럼 들고일어나서 공격을 하더라”라는 경험담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