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문제가 걸려 있지 않나 싶음
시그널 제작비가 100억이 훌쩍 넘는다는데 우리쪽 사람이니까 믿고 투자한 게 있을 것 같음
우리편 조진웅 반드시 대박 날 시그널2를 위해 친한 정재계 사람들이 돈 불릴 곳이라고 귀신같이 소문 나서 몰렸을 것 같고
저래서 시그널 2가 ott로라도 팔리면 좋겠어서 투자금 회수하려고 단체로 대화 나누다가 저런 쑈들을 하는 게 아닐까
단순한 한남 알탕연대라고 하기엔 조진웅 과거가 극악이고 일반인 남자들도 조진웅 손절 분위기임
근데 저 무리들은 하나 같이 너무 똑같이 조진웅을 잘 성장한 어린 소년범으로 묘사함
근데 조진웅이 한 연쇄 강간 강도 행동들은 다들 언급을 안하거나 성폭력도 성 자 빼고 폭력이라고 축소시킴
그리고 시그널2는 보면 좋지 않을까 라고 계속 언급함
이상하리만치 같은 논조에 글 올리는 날짜도 어제 하루 집중적임
당연히 말을 맞추고 집단 행동을 하는 건데 저런 후안무치식 편들기는 조진웅에게 전혀 도움이 안됨
가타부타 안하려고 은퇴하고 런 쳤는데 기가 막히게 쉴드 치니까 조진웅은 가만있는데 더 욕먹지
근데 시그널 2 한테만 도움이 됨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한때 중견 기업 대표들을 사적으로 만날 자리가 있었는데
그런 사이즈 사람들조차도 영화 드라마에 억대로 투자를 하더라고
돈 때문이라면 이해가 되는 행동이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