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도 대통령이 도와달라고 함 -> 민정수석 -> 자연인으로 돌아갈거다 시전 -> 검찰이 처마까지 탈탈 털음 (지금 생각하면 부산저축은행 이런걸 안털고 처마 센치 턴게 코메디긴하네) -> 억울한 피해자 이미지 생김 -> 대통령 후보
조국도 짐 비슷한 루트같단 느낌?
전임이 도와달라고 함 -> 민정수석 됨 -> 서울대로 돌아갈거다 시전 -> 법무부장관 됨 -> 검찰한테 털림 -> 억울한 피해자 이미지 생김 (여기도 감찰 덮은거 빼고 딸 털린거만 내세움) -> 대통령 후보 염불
기시감 쩌는거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