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통합하지 않고 독립할 수 있느냐, 아니냐를 떠나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을 유럽처럼 완화시키는 것이 민주주의”라며 이렇게 말했다. 박 의원은 ‘교섭단체 의석 기준을 현행 20석에서 10석으로 줄이자고 요구하는 것은 향후 합당가능성을 배제하고 조국혁신당으로서 독립하겠다는 뜻 아니겠느냐’는 질문에 “독립여부를 떠나 이것(교섭단체 구성)만큼은 유럽처럼 완화를 해주는 게 맞다”고 거듭 밝히며 “김대중 전 대통령도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고 원내교섭 단체를 구성해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소수 국민을 무시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조국 대표가 말을 잘한 것”이라고 했다.
잡담 박지원할배도 한입가지고 두말하네 조국혁신당 비례의원들 밖에 없다고 시간이 급한쪽은 저쪽이다 이야기하다가 이제와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 완화를 주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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