굥정부 때문에 엄청나게 힘들고 바쁘고 지쳐가던 시기인데 그런 시기에 일개 의원도 아니고 무려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이라는 인간이 윤석열 당선에 가장 큰 공이 있고 무엇보다 이재명과 민주당 조롱 넘버원급으로 하는게 이준석인데 걔가 불러서 나가는것도 어이가 없는데 걔 보좌관이 부른다고 술자리에 쪼르륵 간거 자체가 너무 어처구니없음
아무리 정치인들 사석에선 친분들 있고 의원과 보좌관 사이를 높낮이로 구분할 필요 없다지만 다른 인간도 아니고 이준석 보좌관임 ㅋㅋㅋ 걔가 부르는 술자리에 다른 시기도 아닌 작년 10월에 쪼르륵 달려가 동석을 했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나이브한 인간인지 보여주는 대목임 애초 국감시즌에 의원들이 얼마나 술자리를 조심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