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철님께 자리준다고 한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나오시려는거였네ㅋㅋㅋ 되면 분위기 볼만할듯 무조건 투표해야지
잡담 당내에서는 벌써부터 후보군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친이재명(친명)계 쪽에서는 지난달 부산시당위원장 보궐선거에서 "억울한 컷오프를 당했다"고 주장한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거론된다. 김민석 국무총리 측근으로 분류되는 강득구 의원도 출마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청래 대표 측에서는 정 대표와 가까운 임오경·이성윤 의원이 출마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548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