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균열→내홍 격화' 지방선거·당권 앞두고 곳곳서 대립 與, 이유는?
잡담 한 민주당 재선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에 "한마디로 당 고위 인사들 간 신경전인데 당 대표가 나서서 진화에 나설 일 아니겠느냐"며 "정 대표가 방치하고 있거나 컨트롤할 힘이 부족하다는 뜻"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과거 이재명 대표 시절에는 이런 갈등이 있어도 의원 개개인이 대외적으로 표출하지 않았다"며 "이 역시 민주당 리더십이 약화했단 반증"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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