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의 균열 원인은 "자기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란 반응이 주다. 정 대표의 1인 1표제는 대의원 기능을 무력화시켜 내년 8월 2년 임기의 당 대표 연임에 나서기 위함이란 해석이 지배적이다. 차기 당 대표는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쥔다. 정 대표 연임을 저지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김 원내대표와 법사위 간 갈등 심화도 당 리더십 부재에 따른 결과물이란 해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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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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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균열→내홍 격화' 지방선거·당권 앞두고 곳곳서 대립 與,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