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은 당장에 힘들고 화환은 못 세우게 하니까
바로 보여줄수 있는게 뭐가있을까 생각하다가
흰글씨라고 배웠어ㅋㅋㅋㅋ
뭐라도 해야 속이 좀 풀릴 거 같은데
의원들 단체문자는 효능감 별로 없는듯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개딸들이 텅래단이라 하는 것도 개짲응나고
(개딸이란 단어 개인적으론 딱히 별 감응 없긴한데
이잼을 지지하는 2030여성의 대표격인 말을
텅래한테 갖다 붙이는건 못 참겠슨(`Д´))
현재 개딸들은 정청래 멱따고 싶은 심정이란걸
똑똑히 보여주고 싶엉(=`ェ´=)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