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최고위는 거의 혼자만 갔던거 같아 바로 옆자리 앉아 있더라정텅래가 기자들 사이 지나갈때 옆에서 몸빵으로 기자들 막아주고 그랬슨 텅민수보다 더 심하게 오바하면서 기자들을 막아서정말 눈살이 찌푸려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