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극 I인간인데 전에 뵤님 UN갔을때도 사고쳐서 단체문자 보냈다가
최민희는 ? 이건 딱 이 기호만 옴
김현은 일하는데요? 이런식으로 비아냥대는 문자받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이후에 솔직히 단체문자 안보내고 병기한테만 넋두리식으로 문자보내고 청래한테도 좌아하게 불평만 말하는 문자만 보냈단 말야
그 이후로 이번에 투표땜에 다시 마음 가다듬고 단체문자 하고 병기빼고 다 수신차단 했거든?
(극소심 I인간 또 이상한 답장받고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서....)
아까 박수현한테 보내고 최고위원들한테도 보내는데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난 몇몇의원들 답장에 트라우마 있어서 수신차단 했으니 나말고 궁금한 사람들 많으니까 SNS에 얘기 해달라고 했어!
진짜 민주당에 스트레스받고 또 내 의견에 고까운 반응 답하는것도 스트레스라 의견내기 싫다가도 그냥 이렇게 차단하고 내 의견 전달하자 하고 보내는거 괜찮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