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주권 시대라고 하면서 1인 1표로 가는 그 여정에 대해서, 지금 정청래 대표 어떻게 잘하고 있다 평가하십니까? 아니면 조금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무명의 더쿠
|
11-20 |
조회 수 633
☆김준우: 네 알겠습니다. 질문 제가 두 가지만 더 드릴게요. 시간이 많이 없어서요. 하나는 민주당 당원 주권 강화하면서 조금 뭐 한 달만 당비 내도 된다 했다가 번복을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저희 앞에 최인호 의원 나오셨거든요? 그래서 영남의 그 편제 문제 등을 생각했을 때, 바로 당원 1인 1표까지 가는 것은 조금 과도하지 않나. 영남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DJ 때부터 했던 부분인데, 조금 숙의가 좀 더 필요한 것 같다. 이런 지적을 좀 하셨거든요? 이거와 관련해서, 당원 주권 시대라고 하면서 1인 1표로 가는 그 여정에 대해서, 지금 정청래 대표 어떻게 잘하고 있다 평가하십니까? 아니면 조금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서영교: 당원 주권, 그리고 당원들의 1인 1표 이것은 흐름이 왔습니다. 그리고 이 흐름으로 갔고, 지금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원 1인 1표제로 가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가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그리고 최인호 의원님 말씀처럼 영남이나 조금 더 전략적인 지역을 위해서 어떤 지원과 어떤 대안을 만들 것인지 충분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https://m.radio.ytn.co.kr/interview_view.php?id=105946&s_mcd=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