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과 김건희 특검에도 당연히 검사들 엮여 있지만 채상병 특검은 단순하게 윤석열 박정훈 대령 임성근 사단장 이종섭 국방장관 이렇게만 엮여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전혀 그렇지 않고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로 따라간 핵심 친윤 검사들이 다이렉트로 엮인 사건임
모두가 아는 주진우는 따로 설명할 필요도 없고 ㅋ 경찰로 이첩된 사건기록 회수하라고 격노한! 굥의 명령으로 움직인건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이었던 이시원이었고 이종섭 전 장관 호주대사로 임명해 도피시킨 일은 당시 인사비서관이었던 이원모였고 ㅋㅋㅋ 또한 이런 일들에 박성재 이노공(법무차관이었는데 얘도 당연히 검사 출신) 심우정 모두 엮여 있음 이들 외에도 공수처에 있던 검사애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사건을 뭉개고 있었고 ㅋ
다른 사건들도 그렇지만 특히 채상병 사건은 대통령을 비롯해 법무부 장차관 검찰총장 그리고 친윤 검사 출신 대통령실 사람들까지 모조리 명령체계 속에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수사기록을 회수하고 박정훈 대령에게 보복수사를 하고 관련자들 도피시키고 수사는 뭉개고 등등 할수 있는 모든것들을 검찰출신들끼리 했던 사건이라 검사들 민낯 수준이 아니라 검사들끼리 뭉쳐 무슨짓까지 아무렇지 않게하나를 보여주는 너무나도 중요한 사건임 그래서 아직까지도 스파이도 많고 방해도 엄청 많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