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여기에서 분열의 구심점엔 늘 친문이 껴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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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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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던 무슨 합의던 난리나는일들 후에 들려오는 말 들어보면 그 안에는 친문쪽 인사 항상 껴있었음 그게 협상 대표든, 막후에 알려진 인물이든 그리고 그렇게 처리한 일이 항상 후폭풍 거하게 몰고와서 덮침 ㅅㅂ
분탕질의 시발점에 항상 있고 단체계파질도 난 여기만큼 징그러운 족속을 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