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이 보기에 걍 어느 자리에 가나 똑같이 하고있는거가틈
더 바빠지는 것도 없고 덜 바쁜 것도 없고
말의 무게도 쓰는 글 수준도 다루는 의제도 그 의제에 대한 이해정도도
진짜 하나도 안 달라짐
바꿔 말하면 어떤 자리를 주나 그자리에 걸맞는 일의 수행정도가 존나 떨어진다는거임
법사위때 기억이 많이 남아있겠지만 내란정국의 법사위는 원래 어지간하면 주목 받는 자리인것도 큰걸 (내란 전후로 국회티비 법사위 조횟수만 봐도)
진정한 일존못이라는 증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