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없는 시체들이 자꾸 나와서 부서 사람들 다들 매달려서 범인은 잡았는데 중요한 머리를 못 찾음
심문을 해도 말 안해주고 유가족들은 머리 찾아 달라 그러고 이러다 머리 위치 알려주는 조건으로 형량딜(여기서 미국인가? 했던) 하게 생겨서
직급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우리팀 팀장이랑 혹시 몰라서 위탁가정에 있는 범인 어린 자녀들(3-4살) 살펴보러 간
애들이 엄마 보고싶다고 사진 보고있었는데 범인 부모님 집 배경으로 마당에서 찍은 사진이였던
나는 별 생각 없이 보고 있는데 팀장은 거기서 힌트 얻어서 바로 사진 챙겨서 나가더라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사진 다시 보라면서 큰 2층 집 건물 모서리 끝 부분에 진짜 작은 창문 비슷한게 있다고
근데 이거 전에 거기 조사할 때 없었거든
이상해서 바로 가서 조사하니까 숨겨진 다락방이 나왔고 거기서 머리가 나오긴 했음
근데 너무 역하고 리얼하게 나왔어
ㅈㅇ
눈 감고 입 벌리고 있는 창백한 머리 가지고 비바리움을 하나씩 인테리어 해서 보관하고 있었음
진짜 신경써서 잘 꾸며놔서 개 징그러웠어
그거 보고 놀래서 일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