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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참사 희생자 고(故) 이상은 씨의 이모 강 모 씨는 이날 호주 희생자 그레이스 라셰드 씨의 어머니와 이란 희생자 알리 씨의 가족을 끌어안고 함께 울었다. 강 씨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과의 간담회에서 외국인 유가족 초청을 요청했는데 받아들여져 다행"이라며 "그레이스의 어머니와는 예전부터 이야기했고 알리의 가족은 이제야 처음 직접 만나게 됐다"고 했다.
정부에서 공식 초청한거 좋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