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https://theqoo.net/politics/3944078559
2편 소개팅 썰은 내가 쪽팔려서 지움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내일 보기로했다가 바쁜일 있어서 못만나고 11월 2일에 보기로 했옹
그동안 친해지기위해 갖은 노력을 했는데 이분이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타입이라 전화도 안하고 (하려했다가 바빠서 못함ㅠ) 카톡으로만 대화를 했움!!
근데 말하는건 점점 편해지는게 느껴지는데 호칭이 계속 oo씨여가지고 안되겠다 오늘 냅다 카톡으로 오빠라 질러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살차이)
근데 오빠라고 부르고 뭐 말하면 계속 부끄러운지 말 뒤에 ㅋㅋㅋㅋ가 붙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사람이 말이야 뭐 물어볼때마다 대답도 잘해주고 너무 참해.....
아무튼 두번째만남 후기도 적어달랬는데(그런적없을껄?) 의도치않게 만남의 텀이 길어지면서 뜬금없지만 근황을 한번 올려봤어!
다들 즐거운 금요일저녁이 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