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이번 7일간의 축제 동안 펼쳐질 감동과 희망의 순간들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광역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엔 시도별 체육종목 선수단·임원 및 관람객 약 3만여명이 참석했다. ‘배 들어온다, 부산!’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부산의 상징과도 같은 항만의 컨테이너 하역장을 배경으로 부산의 산업과 문화를 역동적으로 조명했다. 사전 공연 이후 이어지는 공식행사는 개식통고와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대회기 계양, 성화 점화 등으로 구성됐다.
하략
https://naver.me/5kx1J2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