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캄보디아 사태 대응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과 정부가 해외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무관심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며 "지난주 캄보디아 취업 사기 및 감동 피해가 큰 뉴스로 다뤄지기 오래 전부터 이 대통령은 캄보디아 내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시는 등 수차례 이 사건에 대해서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날 아침에도 우리 국민을 캄보디아로 유인하는 구인광고가 계속 게시되고 있는 데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긴급심의 제도 등을 활용해 삭제 등 조치 방안을 신속하게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고 위 실장은 전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날 아침에도 우리 국민을 캄보디아로 유인하는 구인광고가 계속 게시되고 있는 데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긴급심의 제도 등을 활용해 삭제 등 조치 방안을 신속하게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고 위 실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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