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 예를 들면 호남에서 갑자기 권리당원들이 엄청 들어왔다. 그런데 보통 이제 지방선거나 총선을 앞두고는 있는 현상인데요
김어준 : 그렇죠 열심히 일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정청래 : 그렇죠 열심히 이제 당원 모집해 가지고 들어온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거기에 범죄 벗어났다거나 이런 특이한 상황이 저한테 보고된 바는 없어요. 그런데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볼까?
김어준 : 그러니깐요 개인정보기 때문에 개인의 동의를 구해야 된다든가 혹은 뭐 전당원 투표가 필요하다든가 간단한 문제는 아닐 것 같아요.
정청래 : 아이디어는 누가 내기는 냈어요 법적인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 긍~정~적~ 검토~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슬쩍 물타기하며 끝내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처럼 즉각적인 조사 지시를 안했으니 보고 올라가는게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