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때부터 남천동 보면서 헬마는 그래도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는데...
민주진영이 지는게 싫다 이기고 싶다 말하는거 보면서
저사람도 정의를 쫓는게 아니라고 느낌...
김민석 이언주 김상욱 가지고 낄낄댈때
불편했던게 저런 점 때문이구나...
우리편이라고 생각을 안해서...
정청래 법사위에서 잘할때 응원했고
헌재가서 파면재판할때도 너무 잘해줘서 응원했는데..
잼통 되자마자 내란 끝나기도 전에
자기정치 하는게 잘못됬다고 생각해서 목소리낸건데...
작세라서가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정의에서 벗어나서...
방송 취지 자꾸 얘기하는데
내집에 불났는데 남의집 욕하는거 들릴리 없고
최근 방송 알맹이 없고 본인들도 억지로 웃는거 너무 보이고
아이템 없어서 허우적대는거 다 티나고 ㅎㅎ
어디까지 하나 참고 봐오다가
어제방송 이제서야 보고 구취했다 ㅎㅎ
결국 다 똑같은걸까 ㅠㅠㅠㅠㅠ
현타오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