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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설명하면>
2009년 부산저축은행에서 불법으로 대출된 천억이 대장동 초기 개발사업자에게 흘러들어갔는데 이걸 조사한게 당시 윤석열검사임 그때 불법대출을 알선한 인간을 윤석열이 기소하지 않고 봐줌
2009년이면 이재명은 아직 성남시장 정식데뷔전임
그런데 이 부산저축은행이 2009년 이전부터 아주 문제가 많은 은행으로 2003년 시세조종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가 무마된적이 있는데 이게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문재인과 엮였다는 말이 있음 암튼 그렇게 부정하게 돈을 버는 부산저축은행이 결국 파산하면서 무고한 부산시민들이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자살하는 분들도 생기게 됨ㅠ
그래서 결론은 특검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