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쪽에는 아무런 연줄이 없던거나 마찬가지였을텐데
성남의료원 폐기 시킨걸로 내가 이거 하고야만다
이러면서 정치판에 맨몸으로 다이빙한게 신기함
돈도 한두푼 드는게 아니고 지역구쪽에 인맥이
그렇게 두터웠을리도 없는데 그냥 악바리로 부딪혀본거잖아
심지어 처음은 떨어졌는데도 또 포기하지 않고
소통해서 나를 더 알려야겠다 이런식으로 다시 돌파구
찾아서 또 시도하고 심지어 이걸 이룬게 너무 대단해
살면서 마음 먹은 걸 단 한번도 포기한 적이 없는 사람같아
그게 뭐든지간에 한 번 한다 이렇게 정하면 도중에 실패하던
아니면 주변에서 욕을 하던 그런거에 연연 안 하고 쭉
밀고나가고 도전하는게 대단해보여 보통의 인물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