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먹은 노인들은 아직도 빨갱이, 간첩 얘기나 하고,
당신들 10대-20대에 강릉 지역 개발된게 다 박씨 덕이라며 그나마 권씨가 강릉을 여기까지 만들었다. 다~ 권씨 덕분이다 라고 착각에 빠져있는게 현실임…. 우리 큰이모도 권씨가 잘하는건 아닌데 권씨 ‘덕분에‘ 이만치 산다 하고 사심ㅎ…
그렇다고 무슨 설득이 통하나? 그 나이 되신 분들은 설득이고 회유고 그냥 당신들 인생이 정답이라서 안통함.
그렇다고 진보세력이 힘을 쓰나??
뿌리깊은 패배감으로 ’어차피 안되겠지‘ 늪에 빠져계심.
그나마 민주당이 내란사태 이후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리기라도하고,
그나마 새우젓마냥 생겼던 조국혁신당 강원도당마저 원주가 다 해먹고 강릉시당은 내로남불 온건주의, 비난, 비아냥, 정당 내 성추행 등으로 다 망가짐. 일 잘하는 사람들은 목소리 크고 급낮은 비속어로 인격모독을 일삼는 사람들 때문에 다 떨어져나감.
한줄기 희망은 강릉으로 이주온 청년세대가 늘어가면서 진짜 깨알만큼씩 희망이 싹튼다는거라… 진짜 내년에 바뀌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