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는 진짜 무서울 정도로 칼같고 철저하게 효율 따지는 사람인데 또 자기랑 친한 사람들이랑 있을 때나 지지자들 만날 때 보면 애교개껴.. 정규재였나 조갑제였나 누가 재명이 보고 명랑하다고 했는데 진짜 그럼. 소년공시절에 공장에서 일하고 새벽에 엄마 손 잡고 집 가던 길이 그렇게 행복했다던 애기 이재명도 생각나고.. 웃을 때 보면 아직도 어린 시절 얼굴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그게 참 마음이 아린다 ㅠㅠ
잡담 재명이 일잘러에 능력캐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애교있고 명랑해서 좋아하는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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