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친기업, 친노동 프레임보다는 이제는 친성장 프레임으로 봐야 하지 않느냐”며 “새 정부 들어서 산업재해에 문제제기한 것도 큰 틀에서 보면 꼭 친노동으로 봐야 하겠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후진적인 산재 문화를 그대로 둔다면 K민주주의, K컬처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선진경제, 혁신경제로 나아가려는 한국 경제의 지향과 현재 수준에 맞겠나”라며 “거대한 산업 문화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란 점에서 보는 게 맞다”고 덧붙였다.
잡담 노란봉투법 관련 여조도 나오고 난리라서 김민석이 만들어준 프레임으로 쫌 싸워나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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