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보기에도 이재명한테는 조국이 딸림
개인기 능력 실력으로 다 검증받고 와서 지지자들과의 유대 신뢰가 두터운
이재명과 달리 조국에 대한 지지는 걍 무슨 이상한 노예근성에 기반한 추대
다음은 니 차례라는 개저씨식 노나먹기 사고에 가까움(우욱씹)
조국일가가 너무 쳐맞고 방어가 안되서 미안한 마음ㅋ
을 민주진영 중장년들은 가지고 있는게 사실임
유시민이 말했듯 지난 보궐도 조국은 정치적 당위가 아니라
걍 집안 박살나서 개인적 복수하러 나온 남자였음
대부분의 조국당 찍어준 중도는 보궐에서 찍어줬고 사면까지 받았는데
이제 내가 무슨 부채가 있냐는 태도일거임..
그리고 그들에게 특별히 확장성이 있나 조국이?
이렇듯 윤석열 없이 아무것도 아니며
얄팍한 지지, 증명되지 않은 정치적 소양의 조국의 미래는 두고 보면 알 일임..
그 옛날 안희정이라는 아저씨가 가장 유력한 차기 주자로 거론되었으나
지 스스로 떠내려와 정치적 사망을 한 바 있음
그 이전에도 그런 사람 어마무시하게 많을거임
지금 차기로 인사철 과장놀이하듯 얘기하는거 재밌지 나도 하니깐
그나마 조국이 별로 설치지 않고 그당과 민주당 합당 논의가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지선 준비 모드로 들어가기도 전인 시점에
개복치처럼 조국 얘기에 일일히 거품 무는 멘탈이 정말 정방 주류라면 우려도 됨..
정청래의 설침 정도는 10까지 있다면 지금은 4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어쩔라고?
5년이 짧은 시간이 결코 아님..
이재명 지치지 않고 응원해줄라면 가끔은 좀 병먹금도 하고 해야
내 정신건강에 이롭다는걸 얘기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