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최고위원이 풍부한 법률 지식과 경험을 모두 쏟아부어 초강경 대응하겠노라며 경고한 대상은 민주당 측에 유튜버, 기자, 방송패널들이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달 31일 "매불쇼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든, 최욱 씨나 신인규 변호사 등 그 누구든 이번 압수수색 사태와 관련해 우리 개혁신당과 당대표 관련 이야기를 다루려거든 꼭 나를 불러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출처 : 펜앤마이크(https://www.pennmike.com)
신인규 왈 :정치인은 고소 고발을 하는 순간 끝납니다. 정치인이 정치가 아니라 법으로 끝장을 보겠다 정치자격이 없다 자격미달을 보는거다. 윤석열과 하는짓이 비슷하다.
정치로 국민들을 설득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고소고발로 입박음 하는거다. 변호사출신 정치인들이 본인들 편하려고 고소고발 남발은 정치인 하지말고 법조인 하래.정치인이 정치로 국민들을 설득해서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자신이 없기 때문에 정치인 정치질로 본인의 지지세를 넓혀가야 하는데 못했기 때문에 입특막하는거다.
당분간 팩트를 기반으로 이준석 건전한비판 해야겠다. pdf따는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