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정치
카테고리
전체
잡담
스퀘어
후기
onair
알림/결과
잡담
완치된 건 어떻게 알아?
2,712
1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politics/3048918566
2023.12.26 15:59
2,712
1
Up
Down
Comment
Print
갑자기 안아파져서? 아님 병원에서 다 나았다고 해?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1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37
04.23
10,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7,1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42,292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8,994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9,840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6,306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52
25.07.22
100,6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
867362
onair
고남석 존나 딸랑거랴 ㅋㅋㅋㅋㅋ 정청래의 더컷오프단 아주멋지지않앗냐 하면서
10:09
10
867361
잡담
저렇게 정청래에게 간도 쓸개도 다 준 김남준 박찬대 쉴드치면서 송영길 반명으로 몰고 간거구나
4
10:07
54
867360
잡담
정청래는 진짜 어느지역구를 가도 본인이 센터네ㅋㅋㅋㅋㅋㅋ
2
10:06
44
867359
onair
하 송영길 하필 자리도 박찬대 옆자리여ㅠㅠ
2
10:05
76
867358
onair
박찬대: 송영길 전대표님은 저를 10년전 연수구갑으로 보내 여기서 밭을 갈게 만드신 분
4
10:04
108
867357
onair
박찬대: 정청래와 저는 불법계엄을 저항하며 원내대표, 법사위원장으로 한치로 뒤로 물러섬 없이 민주주의 지켜내는 최전선에서 같이 사선 넘는 동지로 여기까지 온거 같다
15
10:00
148
867356
잡담
김용남:조국펀드 사모펀드 문제 불거졌을때 틀린 얘기한적 없다 다 맞는얘기다
10:00
107
867355
onair
영길쓰 표정 계속 별로네ㅜㅜ 에휴
18
09:58
323
867354
onair
정청래: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에 맞게 당정청 한몸으로 똘똘뭉쳐 원팀, 원보이스로 국정철학 뒷받침 하겠다
11
09:58
66
867353
onair
정청래: 오늘 저는 대통령께서 오시는 것을 맞이하러 간다
7
09:56
125
867352
onair
정청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본인은 그림자처럼 뒤에서 이재명을 보좌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1
09:55
52
867351
onair
정청래: 초선부터 지금까지 마포을에서 정치활동하고 있는데 저에게 당신은 이제 더 큰 곳으로 가라 다른지역구로 가라 했을때 심정이 어땠을까
10
09:53
139
867350
onair
김남준만 보면 만감이 교차한대 명팔이 시작하려한다 ㅋㅋㅋㅋㅋ
09:53
48
867349
onair
텅이 영길쓰 달래기 하네
12
09:51
277
867348
onair
정청래: 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로 송영길 전 대표님을 전략공천 하기로 결정했다
2
09:50
95
867347
잡담
6. 무명의 더쿠 09:47 송영길 앞에서 짜장면 짬뽕 먹방하면 그릇째 쳐맞을듯
3
09:49
113
867346
onair
정청래: 박찬대 후보와는 최고위원, 원내대표와 법사위원장으로 내란극복 과정 함께한 사선을 넘은 전우의 동지애로 똘똘뭉친 사이
7
09:46
134
867345
잡담
하노이 밤, '깜짝 산책' 나선 李대통령 부부…쌀국수·볶음밥으로 식사
1
09:45
158
867344
잡담
어제 이동형 방송 오랜만에봤눈데 건물 계약했다네?
12
09:44
278
867343
잡담
사라졌다 나타나는 '불법 현수막'?‥기름값 오르자 '꼼수'까지
09:43
45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