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미 정치인이 된 이후여서 많이 망설여졌지만 (당시 변호) 회피가 쉽지 않았다”며 “이 사건은 평생 지우지 못할 고통스러운 기억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말로도 피해자와 유족들의 상처가 아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가 언급한 ‘데이트폭력 중범죄’는 지난 2006년 5월 이 후보 조카가 전 여자친구의 서울 강동구 암사동 집을 찾아가 전 여자친구와 그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다. 당시 이 후보는 조카의 변호인을 맡아 1·2심 재판부에 ‘조카가 심신미약’이라며 감경을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의 조카는 다음해 2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89247?sid=001
ㅡㅡㅡㅡㅡ
변호사 직업윤리라서 변호야 뭐 그렇치지만
그냥 폭력이 아니라 살인.....
그것도 정계입문 후 변호 ㄷㄷ
이 후보가 언급한 ‘데이트폭력 중범죄’는 지난 2006년 5월 이 후보 조카가 전 여자친구의 서울 강동구 암사동 집을 찾아가 전 여자친구와 그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다. 당시 이 후보는 조카의 변호인을 맡아 1·2심 재판부에 ‘조카가 심신미약’이라며 감경을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보의 조카는 다음해 2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89247?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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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직업윤리라서 변호야 뭐 그렇치지만
그냥 폭력이 아니라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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