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문재인 중국몽 연설한거 풀영상 가져옴 . 진위여부 확인해봐^^ ㅋㅋㅋㅋㅋㅋㅋ
3,447 33
2021.01.20 21:22
3,447 33


10:30 "중국 공산당 19차 당 대회 높이 평가"

10:54 "인민을 주인으로 여기는 정치철학" 

12:12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12:48 "한국도 작은 나라지만..... 그 꿈에 함께 갈 것입니다" 




++ 더쿠 글 복사해옴 

한국인들은 지금도 매일 같이 중국 문화를 접합니다.
많은 소년들이 ‘삼국지연의’를 읽고, 
청년들은 루쉰의 ‘광인일기’와 ‘아큐정전’을 읽습니다.
‘논어’와 ‘맹자’는 여전히 삶의 지표가 되고 있으며, 
이백과 두보와 도연명의 시를 좋아합니다.

(생략)

지금 중국 청년들 사이에 ‘한류’가 유행한다고 하지만,
한국에서 ‘중류’는 더욱 오래 되고 폭이 넓습니다. 
한국의 청년들은 중국의 게임을 즐기고, 
양꼬치와 칭따오 맥주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중국의 쓰촨요리 ‘마라탕’이 새로운 유행입니다.

한국은 중국의 문물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독창적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이러한 문물들은 다시 중국으로 역수출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한류의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한국 사이에 공통의 정서를 바탕으로 이어온 역사가 길고,
서로 함께하는 추억이 많기 때문에 한류도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생략)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지만 
책임 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생략)

또한, 한·중 간 전략적 정책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정부는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과
우리 정부가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간의 연계를 희망합니다.












이게 우리나라 대통령이 할 연설이냐고.....우리가 중국 속국이야?? 아부도 적당히 떨어야지 ㅠ 그냥 듣기좋으라고 하는말 이상이라고 생각함 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67 00:05 2,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38,362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7 25.09.01 45,386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5,662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80,853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42 25.07.22 96,8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837501 잡담 정혐 와서 정방 1주일만 쉴게 6 02:02 159
837500 잡담 경찰과 중수청 등 1차수사기관은 수사개시권만 갖고 공소청은 수사종결권만 가져야 하는게 수기분리 원칙인데 3 01:57 96
837499 잡담 유시민이 검찰개혁 쉽다고 입터는것도 어이없었는데 2 01:57 91
837498 잡담 [중정갤] 2찍들아 그래도 니들이 보면 좀 부럽지 않냐 2 01:53 169
837497 잡담 잼마을 구경갔다가 "무엇을 말하는지보다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를 보라"는 댓글보고 완전 공감했는데 2 01:51 207
837496 잡담 시사인 유튭에 김민하 평론가 나온건 봤어? 사실상 정부가 백기들고 정당이 해달란 거 반영해줬는데 10 01:44 325
837495 잡담 보완수사는 송치된 사건만 가능하고 불송치사건은 재수사요청으로 들어간다는데 3 01:34 271
837494 잡담 어제 초선 34명만난거면 오늘도 만나나? 4 01:32 296
837493 잡담 그쪽 계열은 적을 만들지 않으면 정치를 못함 10 01:31 320
837492 잡담 보완수사권이 뭔지 모르고 보완수사에서 수사하는 단어만 보고 지랄하잖아 1 01:28 72
837491 잡담 마스크팩가격듣고 왜 그렇게까지 놀라는거임 ㅋ 2 01:28 322
837490 잡담 딴지 할배들 돈 없어서 털콘 안간거 아님 2 01:27 292
837489 잡담 징계파면 가능하고 윤석열같은 검사 잘라버릴 수 있다니까 털천지가 뭐라는줄 앎?? 01:26 126
837488 잡담 보인다 보여 유시민 헛소리로 또 빨간약 들이킬 사람들ㅋㅋㅋㅋ 2 01:25 125
837487 잡담 진짜 말이 안통한다 수사기소 분리하십시오 염불만욈 2 01:23 89
837486 잡담 오늘 최강욱이 또 초코 얘기했나 봄 17 01:19 681
837485 잡담 뉴이재명 토론회에 강찬호도 왔어? 3 01:18 392
837484 잡담 걍 정청래가 법사위 저렇게 쳐나대는거 용인한거임 법사위편이고 7 01:17 195
837483 잡담 생각해보니 유시민이 제정신인 말을 할리 없구나 1 01:17 195
837482 잡담 그냥 내가 보기엔 부즈엉충이나 검개무새나 비슷한거 같아..... 7 01:16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