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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논란…과정 두고 ‘비판’
1.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들이 연봉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이 내용이 인터넷 게시판에서 가장 뜨거웠습니다. 사실입니까?
: 5천만 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일반직 채용 초임입니다. 가짜 뉴스라고 볼 수 있죠.
정규직 청원경찰이 되면서는 노사협의에 따라 연봉은 3.7% 인상돼 3850만 원이 됩니다.
2. 같은 회사 일반직보다는 낮은거네요. 다른 직장과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 공기업 전체 평균이 3809만 원이니까,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3.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왔다 정규직이 됐다는 얘기도 있는데?
: 현재 보안검색 업무는 특수경비원이 수행 중인데, 공항방호인력이 이에 속합니다.
이들은 2개월 간의 기본 교육 외에 국토부 인증평가를 받고 오롯이 혼자 근무를 하기까지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립니다.
4. 앞으로 다른 공사직원들도 정규직화 할텐데, 재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까?
: 이들은 입사 년도에 따라서 서류전형과 면접을 보게 됩니다.
공사측은 "기존 용역비용에서 나가는 비용을 절감해서 충당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동등한 일자리와 대우, 물론 맞는 말입니다.
그만큼 과정도 동등해야한다는 비판이 거센데요.
공공부문의 정규직화가 사실상 이제 시작인만큼, 관련된 논란은 끊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채널A도 연봉이나 조건, 알바 이런건 가짜뉴스라고 팩트정의. 다만 과정에 대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밀고나가면서 그쪽 목소리를 많이 내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