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wcPCU
아마 구입한게 최소 2년전쯤일땐데 서랍에 쳐박아두고 안쓰다 이제 써봄
그때 올영에서 7900원인가 9900원인가에 샀는데
지금은 개당 15000원이야ㅠㅜㅜㅠ
잘먹어서 하루에 큰거 두세번 보는데
요즘 또 고기랑 마늘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음....
여기서 더 설명하면 비위 상하니까 여기까지만 할게...
싸기전에 변기물에 두번정도 뿌리고 볼일을 보면
불쾌한 냄새 대신 상큼한 레몬향이 나
광고가 과장은 아니었어!
단점은..
냄새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향기가 나니까
'나는 푸푸리를 뿌리고 똥을 쌌다'는 티를 내게된다는거?
그래도 대변냄새보단 낫지...
이 좋은걸 사서 왜이제서야 쓰기 시작한건지
비싸서 초특가 나오는거 아닌이상 재구매는 아직..?
그래도 갖고다니면서 잘 써야겠어
아마 구입한게 최소 2년전쯤일땐데 서랍에 쳐박아두고 안쓰다 이제 써봄
그때 올영에서 7900원인가 9900원인가에 샀는데
지금은 개당 15000원이야ㅠㅜㅜㅠ
잘먹어서 하루에 큰거 두세번 보는데
요즘 또 고기랑 마늘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음....
여기서 더 설명하면 비위 상하니까 여기까지만 할게...
싸기전에 변기물에 두번정도 뿌리고 볼일을 보면
불쾌한 냄새 대신 상큼한 레몬향이 나
광고가 과장은 아니었어!
단점은..
냄새가 없어지는게 아니라 향기가 나니까
'나는 푸푸리를 뿌리고 똥을 쌌다'는 티를 내게된다는거?
그래도 대변냄새보단 낫지...
이 좋은걸 사서 왜이제서야 쓰기 시작한건지
비싸서 초특가 나오는거 아닌이상 재구매는 아직..?
그래도 갖고다니면서 잘 써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