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50만원 주고 2차롄가 거쳐서 치과 가서 미백 받고 사후 관리하는 키트 받아 왔는데
병원에서 미백 받을땐 입에 개구기 같은거 끼고 10분? 20분? 그정도 빛같은거 쐬고 있었는데 이때 이가 좀 시림ㅠ 평소에 이 약한 사람은 좀 힘들 수도 있겠다 느끼기도 했어
글구 집에서 하라고 하는 키트는 귀찮아서 반의 반도 안쓰고 방치하다 버림ㅎㅎ
미백한 직후에 확실히 색은 밝아지긴 했는데 내가 워낙 커피류 좋아하고 착색 잘된다는 음식들 안먹고 사는 것도 아니어서 미백한지 한 1년 안되서 예전으로 돌아오는거 같더라ㅋㅋㅋㅋㅋ
흰 치아를 유지하려면 음식을 진짜 철저하게 가려먹거나 주기적으로 미백을 해야만 할거 같았는데 난 커피 안마시고 살 순 없고 미백을 또 하기엔 치아에 무리가 가는거 같아서 한 번 한 뒤론 다시 안하고 있어
근데 효과가 없는건 아니라서 뭐 결혼식 전에 웨딩사진이나 예식 대비해서 미백 받는다거나 면접 같이 이미지 잘 보여야 할 일이 있는거라면 이벤트성으로 하는건 나쁘진 않은거 같아
병원에서 미백 받을땐 입에 개구기 같은거 끼고 10분? 20분? 그정도 빛같은거 쐬고 있었는데 이때 이가 좀 시림ㅠ 평소에 이 약한 사람은 좀 힘들 수도 있겠다 느끼기도 했어
글구 집에서 하라고 하는 키트는 귀찮아서 반의 반도 안쓰고 방치하다 버림ㅎㅎ
미백한 직후에 확실히 색은 밝아지긴 했는데 내가 워낙 커피류 좋아하고 착색 잘된다는 음식들 안먹고 사는 것도 아니어서 미백한지 한 1년 안되서 예전으로 돌아오는거 같더라ㅋㅋㅋㅋㅋ
흰 치아를 유지하려면 음식을 진짜 철저하게 가려먹거나 주기적으로 미백을 해야만 할거 같았는데 난 커피 안마시고 살 순 없고 미백을 또 하기엔 치아에 무리가 가는거 같아서 한 번 한 뒤론 다시 안하고 있어
근데 효과가 없는건 아니라서 뭐 결혼식 전에 웨딩사진이나 예식 대비해서 미백 받는다거나 면접 같이 이미지 잘 보여야 할 일이 있는거라면 이벤트성으로 하는건 나쁘진 않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