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원 체험
오다이바는 처음이라 공원 체험하면서 여기 저기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
사람은 많았지만 그래도 적당히 분산되어서 쾌적하게 즐김
날씨 더웠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불쾌지수는 낮았어
문제는 돌풍수준으로 쎄게 불어서 당황 ㅋㅋ 날아가는 피카츄 모자들 많이 봄;
2. 뮤츠 슈퍼 메가 레이드
기존에 있던 레이드라 새롭고 신선한거는 없었는데
다같이 모여서 즐거운 경험한거에 만족
3. 시간제한 리서치
딱히 어려운 리서치는 없었는데 구역이 나뉘어 있고
구역별로 이동시간이 좀 있어서 동선 잘못짜면 꽤 고생했겟다 싶어
나는 2시간내에 다 끝내고 밥 먹으러 감
+제라오라 스폐셜 리서치 중에 각 영역 방문하는게 있어서 많이 걸었다고 들음
4. 도시 전역 플레이
관광하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았음, 리서치도 어렵지 않고
어딜가나 포고 하는 사람이 많아 레이드 같은거도 쇼핑하거나 걷거나 밥먹으면서도 짬짬히 할 수 있었어
5. 스탬프 랠리
스탬프 랠리 두 군데는 1시간 이내에 끝낸거 같은데
시나가와만 1시간 넘게 걸리고 더워서 힘들었어
여긴 딱히 볼거도 없었던데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 여러번생각함
1년 중 가장 큰 이벤트고 한국에서 가는 사람도 많아서 이런 저런 정보가 많았는데
결국 본인의 목표에 따라 뭘할지 달라지게 되는거라
나는 그냥 목표로 했던 것들 (안농, 코스튬 포켓몬) + 이벤트 관련 정보 표시한 구글맵 보면서 다녔어
일본은 여행 난이도도 낮고, 게임 하느라 관광은 많이 하지 못할테지만 색이 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가볼만한 것 같아~
+ 사진
용량이 커서 스샷 찍었다가 업로드 (자동 크롭이라 검은줄 있는거 정상)
얼굴 나온 사진이 많아 못올리는 사진이 많네 ㅠ









지나가다 구경한 고인물의 교환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