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건물부터 다 짓고 쉬었다가 하려다
게임 쉬면 영원히 안할거 같아서 천천히 앞 쪽 건물들 지어봄

황야마을과 통하는 다리 앞에서!
여기 공간을 나중에 만드는 바람에 너무 협소해서
좀 밤티나는 자동차ㅋㅋㅋㅋ
여튼 동굴을 지나면
영화를 다시 보니까 앞쪽 건물들이 되게 동화같은 유럽 느낌의
건물들이더라고 그래서 1층은 상점이나 음식점 느낌으로 꾸미고
2층은 포켓몬 집으로 꾸며줌 건물은 이브이즈 색깔별로!
갈색은 이브이집 민트집은 리피아 파랑은 샤미드 요렇게ㅋㅋ
검정색은 블래키집
뒤쪽으로은 또 음식점들 조금 건축해봄
앞 쪽 간판을 나무울타리로만 해뒀는데
저렇게 모니터로 바꾸니까 더 예쁜듯
여기부터 밤
생각보다 좀 어두워서
조명을 더 설치할까 하다가 그냥 뒀어ㅋㅋ
음식 깔아두면 포켓몬들이 엄청 먹음ㅋㅋㅋ
나중에 보면 다 사라져있엌ㅋ
꾸미다가 멈춘 내부 일단 1층만 대강 끝냄ㅋㅋ
왼쪽으로 가면 2층으로 가는 계단이있구
오른쪽은 목욕 공간
다른 유저들처럼 막 아이템도 이렇게 저렇게
기발하고 알차게 잘 쓰고 싶었는데 나한텐 이게 한계였음ㅠ
좀 허접한데 그래도 꽤나 크게 마을을 꾸며본거라
기념으로 올려보고싶었어
긴 글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