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좋아한 애들 말고
포코피아 나오기 전까진 별로 관심 없었는데
게임 직접 하면서부터 사랑에 빠지게 된 포켓몬 말임ㅇㅇ
난 엄청 많어!!!
염버니 라인 전부 다 - 내 마음속에서 포코피아 최대의 수혜자ㅠㅜㅜㅜㅠㅜㅠㅠ 내 토끼시끼들 다 사랑한다ㅜㅜㅜㅜㅜㅠ
덩쿠림보 - 박사니뮤ㅠㅠㅠㅠㅠ
흔들풍손 - 내 부의 원천
루브도 - 페인트노가다 때문에 항상 미안하고 고맙다
깨봉이 - 존나 귀엽슴다!!
빠모 - 짤뚱한 다리로 기어가는 모습이 넘 치명적임
데구리 - 데구리로 변신한 메타몽만큼 사랑스러운 건 세상에 그리 많지 않다
탄차곤 - 몰라 긔엽긔
스트린더 - 내 백지마을의 아이돌
코산호 - 유독 이 게임에서 치명적으로 귀여움
메깅 - 맹한 얼굴에 동글동글 ㄱㅇㅇ
누리레느 - 신전에 모시고 있는 우아한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