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마을에 복원해놨던 레스토랑에 호텔Z cd 틀어 놓으니까 마음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즘 별 거 안 하고 레스토랑 asmr 듣는 게 주요 일과 됨 분명 레전자 할 때 지겹게 들었던 브금인데 이게 새삼 왜 좋아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