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시간 하고 엔딩 봤고 엔딩 이후로 접어서 아직 코일 능력도 없음(서식지 퀘만 받고 접은 상태)
건축보다 스토리 따라가는거, 혹은 이미 만들어진 비밀 장소 찾는거 젤 좋아하고 도감작도 재밌어하긴 하는데 사실 서식지 특이한거 완성하는걸 좀더 재밌어하는거같고 도감 전부 채우는거에 집착하진 않는편..
고민중인 이유는 본가 게임도 아직 사놓고 안해본거 많음 근데 지금 바다 dlc가 딱 여름일 동안 하면 재밌을거같긴함
우뜩하지..
건축보다 스토리 따라가는거, 혹은 이미 만들어진 비밀 장소 찾는거 젤 좋아하고 도감작도 재밌어하긴 하는데 사실 서식지 특이한거 완성하는걸 좀더 재밌어하는거같고 도감 전부 채우는거에 집착하진 않는편..
고민중인 이유는 본가 게임도 아직 사놓고 안해본거 많음 근데 지금 바다 dlc가 딱 여름일 동안 하면 재밌을거같긴함
우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