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마을 화산재 이야기보고 생각나서 캽쳐뜸!
화산재는 거의 한 2주는 걸렸나...평일엔 조금씩 밀고 주말에 각잡고 7~8시간씩 민 것 같은데 밀다밀다지쳐서 어느순간 타협했는데
이제와 보니까 완전평탄화를 목적으로 밀 필요는 없고 어느정도 지형을 살려가면서 미는 게 필요한 것 같음 ㅜ
화산은 시그니쳐 같은 느낌이라 냅두고+ 용암을 좀더 흐르게 만들었어!
왼쪽 끄트머리 보이는 건물이 박물관이야!
박물관으로 가는 길은 이렇게 생겼어
오른쪽 보이는 분홍 건물은 플리마켓이야...유툽 보고 손민수함
플리마켓 옆에는 캠핑 공간 만들었어.(얘도 손민수)
저 위는 이동게이트때메 밀 수가 없어서 완전 평지는 힘들겠더라구.
용암 위는 과수원 컨셉으로 잡고 나무 심는 중
원래 이 부분은 산지마을 키트높이처럼 평지였는데 다시 화산재 쌓고 계단식으로 지었어..ㅋㅋ캠핑카 북유럽식 건물 모두 인스타보고 손민수함
저 위 파이어 제단 있는 곳이 산지마을 지하온천이 중앙에 뚫려 있는 곳인데
빙 둘러서 집을 지어줬어
화산재 첨에 밀때는 그렇게 짜증났는데 막상 다 밀고 나니까 어떻게 밀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지금은 부유섬 복원 중인데 차라리 단순무식하게 화산재 밀때가 나았다 싶더라고 ㅋㅋㅋㅋㅋ부유섬 넘 어렵따..
다들 즐거운 포코피아 생활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