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쪽 덩어리에 무언갈 만들기로 결심한 과거의 무묭덬
여기서 보이는 해변가는 빼고, 절벽 올라가기 시작하는 부분에 공사햇어요 참고참고

이건 맨 처음에........ 오 제법......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거대 구조물이 되어서... 만든걸 다 뿌숨
울면서 철거했어 덬들은 꼬옥 공중에서 땅덩어리 한 번 보고 내가 만들 건물이 얼마나 거대한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크게 잡고.....만들어줘...제발...

원래 잡았던 위치보다 뒤로 옮겨줘요...망하기 싫어서 허공에 뼈대 먼저 잡아줬는데
이러고도 공간 부족해서 왼쪽에 뭐 해야할지 감이 1도 안 오는 해변까지 절벽 세워서 쓸걸 그랬나 쪼끔 후회...
그리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원래 제단 위치 맞춰서 전포들 건물을 지어버려서 ㅠㅠㅠ.....
내가 올리는 건물 출구(?)로 나와서 다리를 건너면 화이아님 집으로 가는..머 그런 느낌으로 입구 위치를 맞춤
그래. 아무래도 해리포터는 불사조 기사단이니까 어어.그래.
블록 건물이라 이사 키트도 안 되고 박살내는 것 말고는 없다니까 다들... 공중이나..바다 위에 섬 만들어서 지어주는걸..추천....흑흑..

다시 건물 올렸을 때 살짝..씁 또 땅이 부족할 것 같은데. 싶긴 했는데
너무 많은 길을 와버렸고 너무 지쳤고 낡았고 기력이 없고....
그냥 수긍하는 단계에 옴
그래도 나름 뼈대 > 건물 하나씩 세우면서 모양 잡기 > 땅 깔기 순서로 공사를 하는 현명한 메타몽이 되엇다죠

그리거 오늘.... 왼쪽 해변가 빼고는 산지마을 풀+절벽 블록으로 다 깔았고, 바다에 모래 있는 것도 살짝 거슬려서 바위로 바꿀 것 같음!!!
아직 내부 인테리어 1나개도 안 햇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통형 건물을 지을 수 없음 + 대각선 길을 깔지 못 함 + 땅이 좁음
삼진아웃으로 호그와트는 포기한지 오래고 그냥 자기만족을 위한 공사가 됏다...
그래더 대연회장은 비슷하게 꾸며볼까 싶어......
또 언젠간...잊혀질 쯤에...그땐 완공샷을 가져올게.....
요즘 포코피아 번아웃(ㅋㅋㅋㅋㅋㅋㅋ)와서 쫌...하루에 블록 하나 까는 것 같긴한데..올해 안에는 완공 할거야 아마도..어어.....
그럼이만..다들 즐포코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