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 위치 너어어어무 맘에 안드는거 아니라면 그냥 그대로 살기를 ㅊㅊ... 등불 재단은 특히 크고 내부도 복잡해서 진짜 힘들더라...
첨에 크기 가늠이 안돼서 터를 넉넉하게 잡았더니 오히려 뒤에 지어져버려가지고 흐릿하게 보이는게 아쉬워서 앞으로 좀 당기고 싶었는데 그게 문제엿을까...? 이정도는 그냥 같이 살아갈껄 그랬나...
초반에 앞판 절반만 뜯으면서 구조 익혔고
앞판 완전분리 하고나니 번아웃와서 이때부터 사진 찍음...
............뚜껑 이전 후.....전부 앞으로 당기지 말고 확장 공사인셈 치고 이상태에서 바깥을 덮어버리기로 결심하다
파이아 모시기 위한 집(터)꾸꾸...
(정면뷰) 확실히 가까워지긴함.... 하지만 이렇게 힘든 길을 가야 했을까....
재단 내부 그대로 옮기기가 복잡해서 아예 내부도 새로 짤 생각으로 덤비면 그나마 좀 할만할지도... 단순 위치가 맘에 안든다면 흐린눈하고 자주 안가는걸 ㅊㅊ..... 남은건 천천히 덮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