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케센 옆에 내 집 짓고 그 양옆뒤로 공간이 남아서 어떻게 꾸밀까 고민하다가 공원으로 꾸며보자! 생각해서 대충 만들었어ㅋㅋㅋ



포방에서 본 텐트도 손민수 해보고..(생각보다 원하는대로 만들어지지 않더라ㅋㅋㅋ) 여기 다 꾸미고 나니까 절벽위쪽이 꾸미고 싶어져서 절벽 꾸미기 시작함


풀빌라로 꾸미고 싶었으나 내 생각처럼 물이 들어가지도 않고 애들도 올 수 있으면 좋겠어서 이케저케 만들다가 뭔가..뭔가가 됨ㅋㅋㅋ그래도 이건 레퍼 하나도 안 보고 만든거라 나름..뿌듯함

그리고 밭?이 솟아오른 쪽에 공간이 꽤 돼서 절벽위 카페 만들어줌! 하얀색 염료 하루에 100개를 보너스로 얻어서 큰맘먹고 첨 써봄ㅋㅋㅋ이제 밭 있는 그쪽 공간까지 꾸며볼 생각이야ㅋㅋㅋ황야마을을 영원히 나가지 못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