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pamoaka/status/2041517385572811070?s=46
시작은 어떤덬이 공유해준 일본 유저 영상이었음
언젠간 만들어야지 했는데 마침 오늘 쉬는날이라 하루종일 만들었어

1. 수면 두칸아래를 천장으로 만들었어 가로폭은 네칸으로 다리 상판처럼 시작 지점과 끝 지점에 연결
2. 3*3 모래 블럭을 세워 기둥처럼 상판의 사이드에 붙임 (최대한 안죽는 선을 찾아 깊은 곳까지 채우면 좋음)
3. 가장자리부터 파고 들어가는데 물 들어오면 블럭을 앞으로 채우고 깎고 반복 (나는 위쪽부터 파는게 편하더라고)
높이는 다들 선호하는 네칸으로 그냥 지하 터널 만드는것도 너무 힘들다 싶었는데 시작에 불과했고
바다 한가운데가 오히려 만들기 쉽고 익사의 위험이 적음 코일 상태에서 창문 들고 벽 부신 다음에 창문 붙이면 됨
오히려 해안선 근처에 생각보다 바닥에 뭐가 많이 깔려있어서 그거 치우느랴고 고생했네 메타몽 살려
만들다보니 폭포처럼 보이길래 이것도 괜찮은것 같은데 그냥 그만둘까 또 고민했지만 오늘이 아니면 다시 시간내기 쉽지 않을것 같아 진행함
아직 조명도 못달았고 타일도 손봐야하지만 여기까지 8시간 걸렸어 바닥은 타일 수 세기 쉽게 하려고 저렇게 엉망진창으로 해뒀는데 오늘은 도무지 고칠 기력이 없어서 나중에 손보려해
가오픈 기념 덩쿠림보 박사님 끌고옴 박사님 지나갈 수 있음 다들 지나갈 수 있다
박사님 상트안느호 도착 건축 성공적
기념사진
박사님으로 마무리 ㅋㅋ
금손들거 많이 올려주라 열심히 손민수하게😉
공유해준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