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토마을(짭)을 가볼겁니다
사진 순서 뒤죽박죽 주의
전체적으로는 이런 느낌
원래 바다 일부 메워서 간척지 만들고 그 위에 지었는데
다시 호수(바다) 만드느라 개고생함
물론 수위조절까지 해서 평탄화 작업하는것까지만해도 세시간...🙄

앗 사진이 바뀌었네 이건 두번째 섬 가는 길
첫번째 섬은 이렇게 올라갑니다 대충 끊어진 다리 기어오르는 느낌
(머시기 눈물 스포)

두번째 섬에는 작은 연못도 있는데
사실 리토가는 길에 연못이 몇 번째 다리쯤에 있는지 찾아보려다
귀찮아서 여기 만듦 내 기억으로는 맥스베스인가 뭔가 나왔었던 것 같음

마지막 다리를 지나면 드디어 리토마을 ~입성~
사진 올리면서 생각난건데 나무기둥 입구 만들어줘야 할 거 같음

여신상 자리에 망나뇽 놨다가 흔들풍선이 오지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수수께끼의 석상으로 대체....

이제 첫번째 오두막 가는 길

오두막은 잔교 바닥으로 만들었음 희희

첫번째 오두막은 리토여관!
참고로 공간 자체가 문 달아도 서식지 판정이 안나서
걍 문 떼고 아이템으로 서식지 만듦

두번째는 상점!(을 이미지화한)
타반타밀(아님) 고고당근(아님) 과 요리, 과일 파는중
앗 사진이 또 순서가 바꼈는데 여긴 네번째 오두막이야
해먹 세 개 놨는데 오두막 꽉껴욧

여긴 입구 근처 오두막 그냥 쉬는곳ㅋㅋㅋㅋㅋ

여기가 세번째 오두막이야
다 알겠지만(?) 요리하는 오두막임

가운데 벽기둥은 이런식으로 꾸몄어
여기는 최정상 아무것도 없지만 나름 원작 고증...

최정상 바로 옆에는 야숨 사당을 본 뜬(?) 크리스탈을 놔뒀어
야숨한지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한데 이쯤 어디 있었던 거 같아서ㅋㅋ

전체샷은 이런 느낌!!

봐줘서 고마워
꼬박 이틀 걸렸는데 나름 할 만 했던거 같음
리토마을이 최애라 도전해봤는데 넘 뿌듯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