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작은 땅 파서 어두운거 좋아하는 포켓몬들 집 만들어주려고 한거였는데 파다보니까 부유섬 옆구리가 뚫려버리는거야
그래서 옆 섬이 보이니까 전망대처럼 꾸며줘야지 하고 유리를 붙이던 중에, 아래쪽을 보니까 집 잔해도 있고 뭔가 수영장이나 온천을 만들어볼까 싶더라구ㅋㅋ
내려가는 엘베도 놓고, 구석에 있는 잔해 활용해서 새 건물도 만들고 하다보니 여기저기 대공사가 되어버렸다....
빈땅에 꾸미는건 도저히 엄두가 안나고 이게 내 최선인듯 ㅋㅋ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올려봐!
생각보다 미러볼이 예뻤고, 전기를 쓰는게 많아서 발전기를 몇개나 만들었는지 모르겠어 ㅋㅋ
여기로 내려가서
여기를 지나 한쪽 엘리베이터를 타면
대충 이런 건물이 나옴
저기 온천 만들면서 엘베타고 과연 포켓몬들이 올까 싶었는데
엘베도 잘 이용하고 날아오는 포켓몬들도 엄청 많았어!!
수전 깔아서 서식지 되자마자 계속 몰려드는데 당황함
이 파란 타일 써보고 싶어서 굳이 만들어봤어 ㅋㅋ 타일 예쁘다!
저 빛나는 타일은 정신사나워서 쓸 수 있겠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건물 짓던 중 푸크린 등장
대충 내부
게이밍 가구에 미러볼까지 했더니 전기 어마어마하게 먹더라
내부 꾸미는데 전기 계속 끊김
좀 휑해보여서 건물 앞쪽은 꽉꽉 채워줬어 ㅋㅋ 잠만보 침대 너무 귀여워
여기는 또 언제 하지 ㅠㅠ
내일의 내가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