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즈 아르세우스
스칼렛바이올렛
레전즈 za 하면서
제일 원했던게
포켓몬이랑 그냥 전투 안하는 모드로 할순 없나
그냥 얘네들 노는거 지켜보고싶기도 하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그걸 가능하게 하는 수준을 넘어서
포켓몬 별로 다 다른 멘트나 상호작용 넣어서
진짜 리얼 포켓몬 월드에 사는 것 같은 느낌 받게 하는게
미친거 같어 (p)
진화체 별로 한마리씩 있다는 설정 덕분에
좋아하는 포켓몬이라도 잘모르고 넘어갔던 중간진화체 포켓몬이랑도
오랜시간 보낼수 있는것도 너무 좋고
관심없던 포켓몬들의 매력 알아가는 것도 너무 재밌어
꾸미는 것도
일단 맵별로 컨셉 설정 다른 건 기본적이고
조금만 복구하면 되는 거
아예 복구가 많이 필요한거
아예 기본 세팅이 없는 맵
등등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난이도/종류별로 다양해서
질릴틈이 없어..
해안마을 도로 정비하다가
백지마을에서 아예 새 건물 짓고
그냥 머리 비우고 산지마을에서 화산재 치우기도하고 ㅋㅋㅋㅋ
부유마을 노답이라 생각했는데
퍼즐 맞추듯 하나씩 정리중이거든
이것도 재밌다 ㅋㅋ
진짜 포코피아 DLC도 많이 내주고
포코피아 2도 내주고
계속 그래주면 넘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