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는 이런 느낌
전경... 사실 덜 꾸몄는데 너무 피곤해서 일단 스탑
유성램프 처치곤란이었는데 걍 벽 뚫어서 넣어줌 어두워서 그런지 잘 어울림 ㅎㅅㅎ
귀염둥이 뮤랑 수수께끼 조각 찾는거 도와준 내 예쁜이 크로뱃 ㅠ 하골소실때 스토리멤버였어서 애착이 깊음
원래 창고로 쓰려고 뚫어놨었는데ㅋㅋㅋㅋ 생각보단 덜 거슬려서 걍 창고겸 집으로 쓸듯...
크로뱃 얼빡샷으로 마무리